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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2-24

2024 02_02

 

 

야간 드라이브

광안리에 젤라뗴리아 왔다

추워도 맛있구나

 

 

 

 

 

맛있니?? ㅋㅋㅋ

 

 

 

 

 

어째서 여태 안하던걸 하는 걸까요??

성욱이 형이 3년 전에 만들어둔 내용들이 아니었다면 

아찔하네 ㅋㅋㅋㅋㅋ

 

 

 

 

 

 

지난 포캉스의 흔적

사람 많이 늘었다 정말

 

 

 

 

 

가야랜드

소은이에겐 딱인 곳

 

 

 

 

 

특유의 망한 놀이동산 느낌은 여전해

 

 

 

 

 

이제 회전목마쯤은 껌임

 

 

 

 

 

 

조금 난이도를 올려볼까??

 

 

 

 

 

바로 엄마품에 달려가는 아이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에에에엥

 

 

 

 

 

 

솜사탕으로 마음도 좀 달래고

ㅋㅋㅋㅋ

 

 

 

 

안 타겠다는 우리 딸 대신

삼촌이 한번 달려줄게

 

 

 

 

 

너네 오늘 룩이 비슷하구나

 

 

 

 

 

적당히 잘 놀고

어디 갈까 하다가 양산 동면으로 

아주 먼 길을 달려왔다

 

 

 

 

 

여긴 늘 사람이 많아

 

 

 

 

 

 

실내에서 먹고 놀기엔

에너지가 너무 많아

은주 누나 눈빛 보소

 

 

 

 

 

 

날이 어두워지기 전에 

바깥에서 함 뛰어본다

여긴 응달이라 오후 되면 급 추워짐

 

 

 

 

 

치킨이면 또 밥 한 그릇 뚝딱

너무 자주 먹이는 거 같아도

사실 그렇지 않음........ㅋㅋ

 

 

 

 

 

오랜만에 다시 부활한 남녀 칠 세

아빠들의 육아를 위해 에어바운스 출동

 

 

 

 

 

곳곳에 몬스터 주의

 

 

 

 

 

나이 불문 텐션이 너무 올라가니

제어가 힘들어서 생각보다 빠른 철수

 

 

 

 

 

아이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평화의 시간 스타트

 

 

 

 

 

자주 신지도 않건만

밑창이 떨어지고 난리

AS가 되어서 다행이야

 

 

 

 

 

생각지 않았던 새로운 프로젝트

기대반 걱정반

 

 

 

 

 

입주를 무사히 마친 광안리 현장 방문

소품과 가구와 사람이 들어오니 

공간이 살아난다 뿌-듯

 

 

 

 

 

전에 먹어보니 맛있어서

거대곰탕 또 왔음

이번엔 평냉 도전

 

 

 

 

 

장산 쪽에 흙놀이 교실이 있다 해서 왔는데

보조교사가 같이 있는 거라 부모 몸이 좀 편했다

 

 

 

 

 

후기를 보고 방문했는데

애도 딱히 흥미를 못 느끼고

시설도 딱히 위생적이진 않아서

굳이 또 오진 않겠다 싶었네

 

 

 

 

 

 

3월이 온다

그녀의 생일이 다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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