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 잘 손질된 정원
뷰가 아파트라 아쉽긴 하지만 뭐
이런 마당이 귀해
맞춰 입은 옷으로 한껏 신난 꼬맹이들
퇴실 후 근처 동물원으로 이동
뜬금없이 곰이 있어서 놀랬네
점심은 무엇을 먹을까 하다
하연옥에 와서 시원한 냉면
날씨가 춥고 덥다
낮잠 재울 겸 진주 수목원
여기는 또 추우워엉
바람도 솔솔 불고
사람도 없는 한적한 오후
스치듯 꽃구경
그렇게 집에 가나 싶었으나
끝나지 않는 모임
저녁까지 야무지게 클리어
하 회장님의 야심 찬 프로젝트
아나바다 바자회
가짜 돈 열심히 만들었다
본격 옷걸이도 등장
예상외로 인기가 좋았던
민환이 미니 냉장고
가구공사도 마무리 중
전기도 인터폰도 마무리 중
책 좀 읽어보려
야심 차게 대란의 참여함
다시 읽으려니 설레는 드래곤라자
스터디카페도 사인물까지 붙어서 비로소 끝이 보임
새로 벽을 친 곳에
포인트로 사용한 르그랑
난 융보다 이게 나은 거 같은데
별게 다 나오네
맛있다고 늘 생각은 했다만 ㅋㅋ
매번 오니 숙박시설 같은 보라누나 집
저 멀리 유리에 비친 지친 그대
5-4-3
장유공사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신규 브랜드, 드디어 공개임박
3살짜리가 먹어야 할 약이 이렇게나 많다
애나 어른이나 감기 걸리면 고생이여
아니 갑자기 신차라뇨~!??!?!
멋지잖아 카니발~!!
지난밤에 부지런히 도착한 해남
여기 오면 동생이랑 잘 놀아주는 언니야가 있음
향아 사촌이 하는 카페도 와봤당
카페 바닥에 이끼존이 있음
지나가던 꼬맹이 하나 추가요
맛있는 회까지 얻어 묵고 부산 복귀
미세먼지 + 황사 + 비
아주 거지꼴 삼종세트
셀프세차에서 물이라도 뿌리려 왔더니
회원이 아니면 물도 못 쏘네 ㅠㅠ
하와이안 + 페퍼로니
단짠단짠의 정석
현장은 쉬지 않고 돌아간다
집 앞에 일요일도 하는 병원이 있어서
오픈런했다 1시간쯤 기다려서 7번
감기에 비염에 결막염에
아이고 진짜 내가 대신 아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