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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2-23

23년 4월_02

 

 

화창한 날씨 잘 손질된 정원

뷰가 아파트라 아쉽긴 하지만 뭐

이런 마당이 귀해

 

 

 

 

 

맞춰 입은 옷으로 한껏 신난 꼬맹이들

 

 

 

 

 

퇴실 후 근처 동물원으로 이동

뜬금없이 곰이 있어서 놀랬네

 

 

 

 

 

점심은 무엇을 먹을까 하다

하연옥에 와서 시원한 냉면

날씨가 춥고 덥다

 

 

 

 

낮잠 재울 겸 진주 수목원

여기는 또 추우워엉

 

 

 

 

 

바람도 솔솔 불고

사람도 없는 한적한 오후

 

 

 

 

 

스치듯 꽃구경

 

 

 

 

그렇게 집에 가나 싶었으나

 

 

 

 

 

끝나지 않는 모임

저녁까지 야무지게 클리어

 

 

 

 

 

하 회장님의 야심 찬 프로젝트

아나바다 바자회

 

 

 

 

 

가짜 돈 열심히 만들었다

 

 

 

 

본격 옷걸이도 등장

 

 

 

 

 

예상외로 인기가 좋았던

민환이 미니 냉장고

 

 

 

 

 

가구공사도 마무리 중

전기도 인터폰도 마무리 중

 

 

 

 

 

책 좀 읽어보려

야심 차게 대란의 참여함

다시 읽으려니 설레는 드래곤라자

 

 

 

 

 

스터디카페도 사인물까지 붙어서 비로소 끝이 보임

 

 

 

 

새로 벽을 친 곳에

포인트로 사용한 르그랑

난 융보다 이게 나은 거 같은데

 

 

 

 

 

별게 다 나오네

맛있다고 늘 생각은 했다만 ㅋㅋ

 

 

 

 

매번 오니 숙박시설 같은 보라누나 집

저 멀리 유리에 비친 지친 그대

 

 

 

 

5-4-3

 

 

 

 

장유공사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신규 브랜드, 드디어 공개임박

 

 

 

 

3살짜리가 먹어야 할 약이 이렇게나 많다

애나 어른이나 감기 걸리면 고생이여

 

 

 

 

아니 갑자기 신차라뇨~!??!?!

멋지잖아 카니발~!!

 

 

 

 

지난밤에 부지런히 도착한 해남

여기 오면 동생이랑 잘 놀아주는 언니야가 있음

 

 

 

 

향아 사촌이 하는 카페도 와봤당

 

 

 

 

 

카페 바닥에 이끼존이 있음

지나가던 꼬맹이 하나 추가요

 

 

 

 

 

맛있는 회까지 얻어 묵고 부산 복귀

 

 

 

 

미세먼지 + 황사 + 비

아주 거지꼴 삼종세트

셀프세차에서 물이라도 뿌리려 왔더니

회원이 아니면 물도 못 쏘네 ㅠㅠ

 

 

 

하와이안 + 페퍼로니

단짠단짠의 정석

 

 

 

 

현장은 쉬지 않고 돌아간다

 

 

 

 

집 앞에 일요일도 하는 병원이 있어서

오픈런했다 1시간쯤 기다려서 7번

 

 

 

 

감기에 비염에 결막염에

아이고 진짜 내가 대신 아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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