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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2-24

2024 04_01

 

 

아주 가끔씩 사보는 스피드챔피언 시리즈

3만 원 정도의 이런 만족감이라 아주 소소한 취미가 되어가는 중

 

 

 

 

 

비 오는 날 등원은 조금 더 시간이 걸려요

 

 

 

 

 

선택장애 오는 순간

그게 그거 같고 뭐 다 그렇지만

일단 질감도 다르고 가격도 다르고

 

 

 

 

 

유채꽃이 활짝

 

 

 

 

 

벚꽃도 활짝

봄이다 봄

 

 

 

 

 

애기 때부터 열심히 좋아하던 까투리

뮤지컬을 한다 해서 보러 옴

 

 

 

 

 

두리야 안녕

 

 

 

 

 

암튼 나는 차에서 자고 있었고

둘은 재밌게 보고 온 모양

 

 

 

 

 

 

그렇게 경주로 이동, 퇴사 전 맡았던 프로젝트가

곧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해서 겸사겸사 초대받아 왔음

 

 

 

 

 

퇴사전 도면과는 조금 변하긴 했지만

아무튼 실물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

 

 

 

 

 

지붕의 레이어 만드니라고 고생 좀 했는데

실물로 보니 재밌긴 하네

 

 

 

 

 

자쿠지에서 물놀이하기엔 

다소 쌀쌀하긴 했음

 

 

 

 

 

설계자의 의도대로 놀아보기

 

 

 

 

 

캠핑장은 아니지만

캠핑 느낌 물씬 나게 

 

 

 

 

 

풀빌라 대 유행 시대에

풀이 없어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의도했던 것인데

이런 마당이 있으니 참 좋네

 

 

 

 

 

자주자주 놀러 오자 

 

 

 

 

 

다소 찬 바람의 탓일까

급하게 먹은 음식 탓일까 

잠들었던 소은이가 토하고 난리가 났다

 

우린 그 밤에 급하게 부산으로

 

 

 

 

 

새벽 내내 토하던 아이는

하루 종일 누워있다 힘도 없이

급체에는 물도 마시면 안 되는 줄 몰랐지

 

 

 

 

 

주말을 지나 다음날 병원으로

 

 

 

 

 

다행히 많이 회복이 되었다

대신 아파줄 수 만 있다면 기꺼이 아플 텐데

그럴 수 없음에 너무 괴롭고 속상하고

즐거웠지만 괴로웠던 주말을 마무리

 

 

 

 

 

 

잘 회복된 기념으로 선물을 사기로 했다

사실 고생한 건 할머니들인데

선물은 왜 아팠던 지가 받는지 모르겠다

 

 

 

 

 

뭐 아무튼

로미인형 사서 기분 좋음

그럼 되었다

 

 

 

 

 

바쁜 하루하루

하지만 화면은 FM과 유튜브 ㅋㅋㅋㅋㅋ

 

 

 

 

 

 

강서구에 새로운 카페 발견

가성비로 지은 로스터리 위에 카페인데

커피 맛이 좋았다

 

 

 

 

 

이제 시작되는 남천동 현장 위에 영어유치원인데

등원시간에 저런 차들이 막 온다

오우 실물 지린다 겁나 멋져.....

역시 저 정도는 타야... 영어유치원에 가는구나 싶기도

 

 

 

 

 

올해는 이런저런 행사준비를 해야 해서

여기저기 애들 데리고 갈만한 곳을 많이 찾아보는데

마침 눈여겨본 곳에 선호네가 갔다 해서

향아도 없던 차에 소은이랑 잠시 방문

 

 

 

 

 

뭐 잔디밭도 크고 놀이기구도 있었는데

모래놀이만 아주 열심히 하더라...ㅋㅋㅋ

 

 

 

 

 

벌써부터 준비하는 여름행사

형들이랑 같이 답사 옴

 

 

 

 

 

형님들과 함께하니 식사가 풍성하네요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갈비탕 먹음

 

 

 

 

 

대성이행님

새 사업장에 무한번영을 기원하며

 

 

 

 

 

 

시작하는 남천동 현장도 무탈하게 잘 마무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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