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건은 은근 낮잠 맛집일지도

갑자기 고기가 먹고 싶으시다는 딸의 명령에
식당3선에 왔는데 여기 대패를 팔더라 오홍

구미를 아시나요
이것저것 하다 보니 구미까지 다 와보네

6월 6일 쉬는 날에도 강제 동원 되어준 고마운 분들
그저 감사함돠

지루한 너네들에겐
확실한 보상으로 보답한다

다 같이 도시락 한 그릇씩 때려주고

조별로 키즈카페 이동
엄마 아빠 나눠 앉은 모습이 매우 보기 좋은데
왜 우린 바닥인가요호

장모님의 주식 수익으로
새로운 안마기기가 추가되었다
자주 가서 이용해 보겠습니다

레고를 계속하는 이유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거라~~

물론 자동사냥을 노렸지만
생각보다 ... 손이 많이 가긴 해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외국을 한번 나가볼까 싶은데
새로 바뀐 여권 발급 완료 산뜻하네

연구실 모임, 이번에는 경주
큰 언니 희재가 있어서 든든함

애들이 많아서 코코몽방을 예약했는데
별로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잘 노네

언니들과 동생들

여자는 여자인가벼~

켄싱턴 뭐 오래됐니 낡았니 해도
부대시설이 좋아서 가성비가 좋았다
사실 얼마에 예약했는지 모름
에쉴리퀸즈가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였음 ㅋㅋ

매번 짧게 봐서 아쉽지만
그래도 볼 때마다 애들 쑥쑥 크는 게 보여서 재밌구나

그냥 가기 아쉬워서 시간 되는 우리랑 재욱이네는
바로 옆 뽀로로 아쿠아빌리지에 갔다

아들 둘 아빠는 아주 고생이 많고
나는 하나라 그나마 편하네

안개 자욱한 이른 아침 거가대교

매미성 공사가 한창인데
자재도 전달할 겸 겸사겸사 놀러 옴

오늘은 거제도에서 자고 가야 하는 날이라
근처 시장 식당에서 저녁 해결

아주 푸짐한 돼지국밥을 먹었는데
굉장히 짰다 아주 굉장히 많이

오픈 준비 중인 남천동에 왔는데
예쁘게 만들었는데 모서리 방지 붙여놓으면 화가 나요
디자이너랑 협의 좀 해주세요

테라스 뒤편에 있던 조경 재활용
아주 잠깐 직접 조경하던 악몽이 떠올랐지만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더라
'일상 > 2022-2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4 07_01 (0) | 2026.01.12 |
|---|---|
| 2024 06_02 (1) | 2025.10.24 |
| 2024 05_02 (0) | 2025.10.24 |
| 2024 05_01 (0) | 2025.10.24 |
| 2024 04_02 (0) | 2025.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