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처럼 천천히 진행되는 울산
그저 아무탈없이 잘 완공되길
간절히 간절히....
모형으로 3d로 도면으로만 상상하던것이
실제로 만들어 지는 것만큼 짜릿한일이 또 어디있겠냐만은
그 과정이 너무나 힘등그....
네이밍센스 진짴ㅋㅋㅋㅋㅋㅋ
리얼 생포도의 참맛을 오지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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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만 먹기 넘나 힘들어 샐러드위에 닭가슴살을 살포시
음 훨씬 낫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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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근처 수영 비스포레에 왔다
분위기가 굉장히 힙하더라고
오오오 막 좋음
원래는 인기있다던데
금요일 저녁 애매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한산했었다
위치가 약간 애매함, 수영강 근처라 센텀쪽 전망이 꽤 괜찮았음
라자냐 전문점이라길래
라자냐와 퀘사디아를 시켰음
아 근데 라자냐 이거 진짜 맛있더라
이런식의 파스타는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서 개깜놀
퀘사디아는 그닥...
온 김에 해변가까지 갔는데
코젤 다크 팝업스토어 하더라
코젤다크는 진짜 체코에서 맛 본 제일의 맥주였는데
그저 눈으로만 담아봅니다
아 입에 담지못할 그 이름 맥주여
당췌 잘 올일이 없는 동네라
오랜만에 가보니 새로운 가게들이 많이 생겼더라
여기 원래 호텔인데
일이층을 통으로 이렇게 바꿧더라고
시간당 얼마내고 그냥 마 앉아 노는 곳이던데
일단 뭣보다 여기 앞 경치가 예술이니
시간떼우기 꽤 괜찮아 보이더랑
밤이 쌀쌀해서 근처에 갈 곳을 찾다가
자리를 옮긴 커피스미스에 왔다
어떤건물 2충에 있더라공
근데 여기도 진짜 좋더라 왜냐고??
경치가 일단 죽이짘ㅋㅋㅋㅋㅋ
창문을 전부 폴딩으로 만들어서
선선한 밤바람과 함께하는 꽤나 즐거운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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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는데, 마크정식?? 뭐 그런게 있더라고
이게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존맛의 향연이라며
그래서 혼자서 편의점 쇼핑 좀 했지
일단 이거 맛있다
맛있긴한데, 양도 많고 좀 물려......윽
그리고 지즈 덕분에 시간 지나면 맛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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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론 매번 퇴근이 늦다
사람은 없는데, 닥친일은 너무 많다
후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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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청청에 셔츠도 푸른물겨어얼
토르를 보았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영화관람인듯
한달에 3편은 봐줘야하는건데
ㅠ.ㅠ
정체를 알 수 없는 가방을 받았다
이런 난감할때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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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난 송도 해수욕장은
가을냄새가 양끄 가득했다
푸른하늘은 마치 거짓말 같구만
종이배 만들기 대회를 하는것 같더라
가족단위로 나와서 꽤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었음
이야 부모도 참 쉬운일이 아니겠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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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시장 볼때 따라오면
콩고물은 스스로 챙길 것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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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가 개 고생했다던 롯백 리모델링이 얼마전에 끝이났다
가까워도 당췌 올일이 없다가 점심 먹으러 왔더니
지하가 완전 바뀌었더라고
못보던 가게들도 많이 생기고
소장님 강력추천으로 탄탄면을 먹으러 왔는데
중국에서 유래 된 탄탄면을
일본식으로 만들어 한국에서 파는
3국 합작 음식 프로젝트가 되어버린 이것은
꽤나 맛있으며 만족스러웠다
나는 모르지만 유명하다던 전광수 커피도 롯백에 들어와있어서
후식도 여기서 해결하는걸로
커피맛은 잘 모르겠다만
커피를 내리는 방식이 엄청 특이했다
맛도 좋다고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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